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
|
|
 |
글제목 |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
 |
이름
|
iriou(강미형)
|
날짜 |
2011-07-30 오전 2:48:22 |
 |
조회수 |
1466 |
파일
|
-
|
 |
정말 힘들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오다 살만하니 자주 들어오지 않게 되네요..
놀이터 나가면 뒤에서 수근수근, 쯧쯧쯧...소리를 듣던 둘째가 요즘은 놀이터에 나가면 모르는 사람들이 아이 이뻐졌다 피부깨끗해졌다..인사받기 바쁩니다..
작년 가을이후로 달고살던 감기때문에 풍욕을 중단했다가 초여름부터 다시 풍욕을 시작했습니다...봄부터는 산에도 가고, 먹는것 여전히 조심하고...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오금이랑 발목 , 뒷목, 손목등등 조금씩 남아있어 진물까진 아니어도 심해졌다 좋아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먹는것 단속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큰아이가 다섯살이다 보니 - 식탐까지 있는 편이라 - 놀이터에서 아이들 군것질 거리를 보면 민망하게까지 쳐다봅니다. 장서는 날엔 놀이터나가기가 겁날 지경입니다.
친구들은 두세개씩 먹는 아이스크림을 보면서 못먹게 하려니 이건 할 짓이 아닌거 같고...둘째도 따라 먹으려 하니 정말 ...
결혼전 친했던 후배는 만날때마다 저보고 유난스럽답니다..상황을 다 알면서도...자기 주위에 있는 아토피 아이들 엄마들은 않그렇다고...
내년에 첫째를 유치원에 보내야 할것 같은데, 생일잔치며, 간식이며...엄마들 말 들으니 걱정이 태산입니다..공동육아 어린이집이 있던데, 그런곳은 먹거리도 안심할 수 있는 곳인가요??
오랫만에 들어와 횡설수설 했습니다..
날씨가 덥고 불쾌지수가 높으니 아이들에게 더 큰소리를 내게 되네요..
오늘도 세살 아기에게 긁지말라고 소리 소리 지르고...그러다 아무 잘못 없는 첫째에게도 소리지르고...
언제나되야 아토피에서 자유로와질 수 있을지...
작년 여름보다 훨씬 나아졌으니 내년 여름엔 더 좋아지겠지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