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회비계좌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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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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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아토피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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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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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p(김효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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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1-03-06 오후 10:3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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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969 |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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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일같지 않아서 몇자적내요..
우리딸 올해 7살 되는데 우리딸아이도 점점퍼지더니 6세되는해에 잠자다말고 일어나 울면서 긁어댓어요.. 정말이지 맘이 너무아프고 저는저대로 지치고..아이가 제일힘들지만 저또한 너무지처 었어요..
저도 뭘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고 작년에 가입해 도움을 청했었습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도 많이했고 지금은 한약을 먹고있어요...
작년6월달에 15일씩 처방을 따로받아3개월먹고 증상이 거의없었어요..
긁는것도 없었고 약먹고 딱3개월 정상적인 생활했습니다..
물론 음식도 갈려먹고 집에서 거의다 제가 만들어 먹였어요...그리구 10월달에 어린이집을 관두고 집에서 저랑같이 생활했습니다..
12월말 팔과 다리 접히는 부위서부터 긁기시작해서 점점 사타구니 허벅지안쪽 어깨 목 얼굴 번지더라구요..
번지는 속도와 긁는정도를 좀 지켜보고 2달이지난 2월말에 다시 한약을지어지금먹고있고 2달 먹을예정이에요..
스테로이드제나 먹는약등 저는 쓰지 않았어요..
요즘 아토피가 문제가 되다보니 텔레비전에서 전문의가 나와 아토피를 주제로한 내용들이 많이나와요..
저는 그것을 거의다 보았어요.. 예전것들서부터 지금까지 정리를했죠..긁어서 괴로워하는아이 제가 너무 힘들게한것같아 지금은 한약먹는도중 항히스타민과 약한 스테로이드제를 발라 편하게 해줍니다..
담주에 유치원에 들어가는데 먹거리니 크림바르기등 걱정이 많이됩니다
일단 엄마가 어떻게 해야겠다는 맘이 제일중요한것같아요..
잘판단하셔서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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