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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그랬었군요,,,
이름 rich(최혜숙) 날짜 2006-06-01 오후 1:30:45
조회수 310 파일 -

퇴원한지 4일 되었구요..
음식은한살림...등등 유기농으로조심하면서 먹인지는 2년넘었거든요..
하지만...어린이집에서 먹이는건 어쩔수 없구요..
집에서는 거의 안먹이죠..
산야초효소물을 매일 혼합한거기준500미리 정도를. 싸서 어린이집으로 보내고요. 죽염수 가글은 물론 매일하죠.
각탕은 일주일에 두번,,,겨자찜질은 가끔씩 하죠.
가래가 있을때만요

주위 언니나 같은 직장 직원들이 그래요..
너무,,고이 키우서그렇다고,,
아무거나 먹여서 키우라고..아니죠?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그러네여
풍욕? 참 하기힘든거지만,,,,하다가 멈추었는데...첨부터 다시해야죠..
에고..아이가 아프면 다 엄마의 책임같아서 미안하답니다.
정성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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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그랬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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