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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숨쉬기가 곤란하다고 하네요
이름 rlaaltnr20(김미숙(민혜엄마)) 날짜 2006-01-07 오전 12:03:30
조회수 527 파일 -

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민혜엄마예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제 우리 민혜는 6살이 되었답니다 민혜가 10개월이 채 안되었을때 자연요법을 시작했으니 오래 되었네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많이 컸고요 제가 바쁜 탓에 먹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네요. 가끔 코에 죽염수 넣어주는 것하고..
승규가 이제 11살이 되었는데 오늘 갑자기 숨을 못쉬겟다고 울어 병원에 급히 갓엇답니다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병원에 가보니 배가 빵방한게 곡 개구리 배 같더군요.
뭐 병원에서는 배에 가스가 차서 그런것 같다고 관장을 하고 링겔을 주던데...
좀 괜찮아져서 왔더니 죽 좀 먹고는 또 그러네요
그래서 바늘로 따주고 관장을 또 햇는데 참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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