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로그인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회원정보 | 자유게시판 | 강좌안내 | 아사모달력     


ㅁ공지사항
ㅁ1인가구방
ㅁ단식
ㅁ생채식방
ㅁ청소년,성인을 위하여
ㅁ임산부를 위하여
ㅁ아이들질병,이렇게
ㅁ아토피성피부염
ㅁ어린이 건강관리사
ㅁ자유게시판
ㅁ자료실
ㅁ단식캠프방


ㅁ 회비계좌번호
533301-01-061170(국민)
100-021-199650(신한)
001-01-326566(농협)
180-910018-56804(하나)
-------------------
ㅁ 특강 및 단식비
100-021-221569(신한)
*예금주:수수팥떡ASAMO

 



글제목 밀고 당길 때가 좋은 때여.
이름 jsnamu(조남희) 날짜 2005-06-24 오후 9:41:16
조회수 684 파일 -

6월 18일 토요일 맑고 더운 날

생채식 모임에 갔다. 오랜만에 못보던 얼굴들도 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들으니 생활하면서 열심한 님들의 모습에서

힘을 받았다. 최민희 선생님 얘기를 들으면서 풍욕을 열심히 하거나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백종주님한테서 요가의 스트레칭을 배웠는데 몸이 시원하니

좋았으나, 지금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40분 합장수행은 두번째 였다. 처음할 때보다 몸이 한결

편하게 느껴졌다. '평화'라는 두 글자를 마음에 새겨 보았다.



6월 20일 월요일 계속 더운 날씨

먹는 음식들을 노트에 적어보았다. 적어 놓고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걸 먹고 있었다.

남녀 관계는 밀고 당기는 게 맛이라던데, 음식도 그런가 보다!

생채식 할 때나 단식할 때는 식탁에 차려지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였다. 그래서 한두 젓가락씩 입 맛을 다시며 반칙을 할 때는

이 모든 금기가 풀리면 원없이 먹어보리라 다짐했다.

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신랑이나 가현이는 잘 먹으려 하지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맨날 먹는 밥에, 국에, 반찬이 내 차지가 되고 보니 맛이 없다!

더 맛있는 걸 먹고싶다!~ 아. 몸은 칠십이어도 입(맛)은 열여섯이라는

최민희 선생님의 말씀은 동서고금의 진리이다!

음식도 밀고 당길 때가 좋은 때여! 귀한 줄도 알고.

그래도 (생)채식은 어렵다.



 의견남기기     
   ▲ 위 오늘 하루....
   ▼ 아래 ^^


| 수수팥떡 | 회원가입 |
(사)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
[03964] 서울 마포구 망원로 11길 3 2층
전화 02-3481-0399 | 팩스 02-3481-0488 | asamosusu@daum.net
ㅁ 후원계좌 : 100-021-199650(신한) (예금주 : 수수팥떡가족사랑연대)